M.S. Student at Korea U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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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1세기 컨퍼런스 3rd Keynote : Learning at Scale as a Driver of Innovation
Microsoft 21st Century Computing Conference

3rd KeyNote : Learning at Scale as a Driver of Innovation



Marti A. Hearst

Professor, School of information and EECS
Department , UC Berkeley
Fellow of ACM



- Note

 세 번째 키노트 시간에는 할 일과 병행하느라 집중해서 듣지 못하였다. 기억나는 키워드만 적으면 아래와 같다.

  • 디지털 기술의 영향으로 인하여서 모든 것이 너무나도 빨리 변하고 있다.
  • 이번 강의에서는 "Education"에 집중하도록 하자

  • 온라인 교육
    • 이미 온라인 교육은 굉장히 유명하다 ex Mook, Xuetang X
    • Learning at scale unleashes creativity.
    • 교육자는 누가 보기 때문에 동기부여되며 active learning 또한 가능하다.

  • Learning at Scale can lead to new understanding
    • pedagogy <-> research
    • NLP : natural language processing
    • WriteToLearn 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 WriteAhead : 이것도. common phase...parser are about Grammar checking

  • NLP service에 대하여
    • Real-Time Essay Coaching
    • Can NLP help education?

  • Suggest Alternative Explanations!
    • open source textbook, 관련 동영상 등을 제공해준다.


  • summary : NLP to aid in studying and writing

  • Mastery Learning Requires Automated Feedback
    • personalizing 가능하다.
    • ex) dragonbox algebra game

  • Alternative : Make word problems into stories

- 소감

 개인적으로 온라인 교육(MOOC) 등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왔으나 이것이 원활한 피드백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자연어 처리 기술과 번역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온라인 서비스는 더욱 떠오를 전망으로 예상된다.
 또 온라인 교육의 장점은, 관련 정보가 담긴 적합한 문서를 자동으로 link(참조)해준다는 것이었는데 무척 놀라웠다. 정보가 넘쳐나서 이제는 단순히 지식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 능력으로 여겨졌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이제는 검색하는 것, 정보를 모으는 것도 해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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