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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 프로젝트 관리 무료 프로그램 추천 : SLACK
협업툴/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추천
SLACK : Be Less Busy

1) 프로그램 소개


공식 사이트 : https://slack.com

 슬랙은 지난 학기 OpenGL을 이용한 Ball Travel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잔디와 비교하며 알게 되었다. 슬랙은 업무용 메신저의 원조라고 할 정도로 유명하고 편리한 편이다. 

Team Communication for the 21st century!

 다양한 프로젝트와 일정, 할 일을 관리하고 협업하며 소통할 때 메신저를 사용하게 된다.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을 업무용으로 이용하게 될 때 일상 대화와 섞여 구분하기 어려우며 업무용 메신저를 사용하면 파일 업로드, 캘린더와의 연동, 구글드라이브와의 연동 등 편리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업무용 메신저의 대표라 불릴만한 슬랙에 대해서 알아보자. 


2) 특징 및 사용법


먼저 위 동영상을 보자. 슬랙의 특징들을 잘 설명해주었다. 슬랙에는 여러가지 특징이 있다. 

  • Team & Channel
슬랙에는 팀이라는 기본적인 단위가 존재하며 팀 안에 여러 채널이 존재한다. 프로젝트나 주제 등 자유롭게 채널을 생성할 수 있는데 흔히 사용하는 단체 카톡방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 때 open channel과 private channel이 존재한다.

1. 슬랙을 다운받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Create New Team]을 눌러보자.

2. Email을 적고 [Next]를 누르면 메일로 인증 번호가 날라온다. 인증하자.

3. 이름과 User Name을 적고 Password도 입력하자.

4. 만들고자 하는 팀의 성격과 그룹 사이즈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다.

5. 팀 이름을 introducingslack이라 적고 도메인을 위와 같이 설정했다. 다른 사람들은 introducingslack.slack.com을 통해 팀에 참가할 수 있다.

6. 성공적으로 팀을 만들고 test용 channel을 하나 생성한 모습이다.

만약 이 글을 읽고 계시면, introducingslack.slack.com으로 팀 참가해보세요!

  • Direct Message & Call
물론 Direct Message를 제공하여 1:1이나 소규모로 긴밀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1:1 혹은 집단으로 face-to-face 통화, 음성통화 등 다른 앱을 사용할 필요 없이 전화 기능을 제공한다.

  • Drag, drop and share your files
메세지 뿐 아니라 이미지, pdf, 문서 등 모든 파일을 채팅방에 '드래그 & 드롭'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업로드한 파일에 코멘트나 레퍼런스 등 메모를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고 이렇게 업로드된 파일은 모두 검색 가능하다. 또 구글 드라이브 등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올려보세요!

드래그앤 드롭으로 파일을 올리면 위와 같이 title과 channel, comment을 설정할 수 있도록 창이 뜬다.

성공적으로 파일을 올린 모습.
업로드도니 파일만 모아서 볼 수도 있다.

  • All your tools in one place
다른 앱을 번갈아가며 사용할 필요가 없다. 일정 관리나 메모도 슬랙을 통하여 저장, 알람, 검색할 수 있다.


3) 장점

  • 쉽고 강력하다!
 위에 소개한 팀과 채널, 다이렉트 메세지 등 직관적이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름을 들어봤을 법한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모두 슬랙과 연동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역시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 IT 부서에 가장 적합한 협업 툴
 슬랙은 이러한 특정한 조건이 맞아떨어지는 팀 사용 사례에서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여러 지역에 분산되고 있고 디지털 자산을 생산하기 위해 다양한 출처의 정보를 매우 빠르게 공유하고 움직여야 하는 팀이라면 슬랙은 이상적인 선택지다. 이미 최첨단 협업 도구를 즐겨 사용하는 사람들, 말하자면 IT 종사자와 그 관련 인력에게는 완벽한 프로그램인 것이다.


3+) 단점

  • 한글 지원이 미약하다.
 슬랙의 경우 channel, Team 이름 사용시 한글을 입력할 수 없다. 한글로 모든 작업을 하고 싶다면 차후에 다룰 '잔디'라는 협업 툴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4) 어떻게 활용했나?

2016/08/05 7 p.m. ~ 2016/08/07 1 p.m.에 선릉역 근처에 위치한 D CAMP에서 무박 3일동안 진행되었던 해커톤인 GoKathon에서 슬랙을 사용하여 협업했다. Arduino를 통해 [Real-Time Streaming Guitar Music Player]을 만들었다.

공지와 잡담, 퀴즈, 다이렉트 메세지를 사용하는 모습



5) 슬랙의 미래

얼마 전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다. 메세지 교환 및 협업 프로그램이었던 슬랙을 '모든 기업 어플리케이션을 검색해 직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가상비서'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기업용 검색 소프트웨어와 기타 툴이 해결하지 못했던 생산성의 낭비 '블랙홀'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다.

(중략)

슬랙의 야심은 '챗봇(Chatbot)'이라는 지능형 가상 비서 형태로 구현된다. 올해 슬랙은 외부 개발자가 비용 관리, 프로젝트 추적, 더 효율적인 타코 주문 등의 지루한 작업을 처리하는 봇(Bot) 플랫폼과 개발 키트를 공개했다. 개발자가 충분한 봇을 개발하면 직원은 브라우저 창에서 앱에 접속하기 위해 슬랙을 끄는 일이 없게 될 것이고 이는 슬랙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기도 하다.

(중략)

그는 "슬랙의 목표는 '지난 3번의 투자 유치 계약서 서명일의 매출은 어땠는가' 등 더 복잡한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ERP, 마케팅, 영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기타 기업 시스템을 검색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슬랙이 꿈꾸는 생산성 툴의 미래··· 인지 능력 가진 '봇' 가상비서

 
슬랙(Slack)의 CEO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대담한 목표를 세웠다. 자사의 메시지 교환 및 협업 플랫폼을, 모든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검색해 직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가상비서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만약 슬랙이 성공한다면 기업용 검색 소프트웨어와 기타 툴이 해결하지 못했던 생산성의 낭비 '블랙홀'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다. 슬랙의 CEO 스튜어트 버터필드 버터필드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장기 지속

관심이 있다면 위 기사를 읽어보라.

6) 한줄평 : 업무용 메신저계의 1인자, S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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